26.02.11

지금 면접 보고 입사 한 회사. 야근이 정말 많아서 사람이 자주 바뀐다고 하네요. 여태껏 이런 야근을 거스르는 사람이 없었고 저도 이제 그 수순을 밟을 차례라는게 명확하단건데.. 지금 있는 몇년 다닌 사람들도 그만둘 계획이 있다 하네요. 잡플래닛 리뷰에도 맨날 밤샌다고 불만 리뷰가 많네요.. 지금 입사한 지 2달째 되가는데 어떡해야 할 지 고민 입니다.. 설계직이고 야근수당은 시간당 조금 주긴 하더라고요.. 이게 법적으로 걸리는 건지 근로계약서에는 명시가 안 되어있구요. 일은 자유롭고 편하고 회사는 이 지역에서는 되게 많이 주는 편에 속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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